Non DubitoEssays in the Self-as-an-End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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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삶 · 시리즈 04

나 자신 안의 구조

나를 알려는 노력이 오히려 하나의 설명에 나를 가둘 때가 있다. 생각과 몸, 수치심과 규율, 변화의 문제를 지나 자기 이해가 다시 삶과 세상으로 돌아가는 길을 묻는 서른 편의 글.

이 시리즈는 의료 조언이 아니며 진단, 치료, 약물, 위기 대응을 제공하지 않는다. 몸의 상태는 경험과 판단의 조건으로 다루며 전문적 돌봄을 대신하지 않는다.

Han Qin (秦汉) · 2026 · 6부 · 30편 · 8개 언어

6편으로 시작하는 읽기 순서

각 부에서 한 편씩 읽으면 자기 심문에서 출발해 이해를 거쳐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는 흐름이 보인다. 이론 지식은 필요 없다.

01

나를 바라보기

01—05
02

생각·충동·‘진짜 나’

06—10
03

몸과 판단

11—15
04

자기 설명과 고정

16—20
05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나

21—25
06

나를 이해한 뒤

26—30
더 깊이 읽기

이 서른 편은 이론 용어나 진단 대신 일상의 경험에서 시작한다. 자신을 이해하고 바꾸면서도 자기 설명에 갇히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는다. 더 읽고 싶다면 5분으로 읽는 Non Dubito에서 시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