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 DubitoEssays in the Self-as-an-End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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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시장·제도 · 09 / 21

AMM과 디파이 서머

곡선은 거래를 자동화했지만 보조금과 통치권, 손실까지 공정하게 만들지는 않았다.

무슨 일이 있었나

AMM은 호가창 대신 자산 풀과 수식을 두었다. 2020년 보상 토큰은 짧은 시간에 막대한 자금과 새 프로토콜을 끌어들였다.

장부가 붙잡은 것

가격과 교환량은 곡선으로 투명하게 계산되고 계약은 누구에게나 같은 조건을 적용한다. 코드는 시장을 늘 열어 두는 일을 맡았다.

장부 밖에 남은 것

하지만 높은 수익의 상당 부분은 신규 발행 보조금이었고 통치권과 이익은 초기 참여자에게 기울었다. 비영구적 손실도 ‘유동성 제공’이라는 말 뒤에서 잘 보이지 않았다.

한국어 독자의 맥락과 호흡에 맞춰 독립적으로 다시 쓴 판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