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맨》—프레젠테이션 뒤의 자기
빌린 이름, 욕망을 만드는 산업, 회사를 지탱하고 넘어서는 여성들, 물려받은 자리와 너무 이른 통찰, 진실한 순간조차 광고가 될 수 있는 마지막을 읽는다.
그 이름
딕 휘트먼은 돈 드레이퍼가 되어 성공한다. 비밀보다 깊은 것은 빌린 이름에만 세상 속 자리가 있다고 믿는 마음이다.
읽기 →02행복이란 무엇인가
광고는 정체성을 상품에 붙여 안심을 판다. 돈은 남의 욕망을 정확히 찾지만 자기 욕망에는 답하지 못한다.
읽기 →03페기
비서로 들어온 페기는 옛 사무실의 작품을 들고 새 사무실로 나간다. 그의 권위는 승인보다 먼저 존재한 일에서 나온다.
읽기 →04조앤
소유하지 않은 사무실을 움직여 온 그는 가격을 매겨서는 안 될 것을 지분과 바꾸게 되고 마침내 누구도 다시 평가할 수 없는 자리를 만든다.
읽기 →05베티
치료사가 돈에게 보고하면 사적인 방은 부부 통제의 또 다른 통로가 된다. 마지막 지시만이 그가 전부 배열한 첫 공간이다.
읽기 →06로저와 피트
로저는 자리를 물려받아 자기 무용함을 농담하고 피트는 너무 일찍 맞는 말을 해 중요하지 않다. 제도는 정확성대로 권한을 나누지 않는다.
읽기 →07샐리
어른 세계를 본 샐리는 그들이 고쳐 쓴 설명을 받아들이라는 요구를 받는다. 과제는 부모를 거부하는 것뿐 아니라 부모의 도구가 자기 안에서 올라오는 순간을 보는 것이다.
읽기 →08캘리포니아
애나는 딕 휘트먼의 비밀을 알지만 페기는 정정한다. 사람을 안다는 것과 그의 파일을 소유하는 것은 같지 않다.
읽기 →09허쉬
완벽한 어린 시절 이야기가 실제 기억으로 무너진다. 진실은 회의를 망치고 샐리에게 처음 연기 아닌 고백을 가능하게 한다.
읽기 →10코카콜라
돈은 낯선 사람을 안고 명상하며 웃는다. 곧 유명한 광고가 나온다. 진실을 일로 가져간 것인가, 진짜 순간을 다시 상품으로 만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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