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시리즈·10편 · 06 / 10
로저와 피트
로저는 자리를 물려받아 자기 무용함을 농담하고 피트는 너무 일찍 맞는 말을 해 중요하지 않다. 제도는 정확성대로 권한을 나누지 않는다.
그 장면
이름과 지분은 성과가 없어도 로저의 회의석을 보장한다. 피트는 시장 변화를 보지만 나이와 평판이 말의 무게를 줄인다.
일이 만드는 것
내용보다 자리가 먼저 들린다. 맞는 사람에게 권력이 가기보다 권력자의 말이 맞아 보이는 순환이 생긴다.
사람에게 남는 것
능력만 키운다고 공정해지지 않는다. 누구의 통찰이 언제 증거로 들리는지를 정하는 제도의 귀도 바뀌어야 한다.
한국어 독자의 맥락과 호흡에 맞춰 독립적으로 다시 쓴 판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