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 Dubito · 연작
방법론 연작
착구 순환의 사용 설명서. 부정의 선행성에서 실험 설계, 의식, 인간–AI 공생까지 Self-as-an-End를 실행 가능한 방법으로 압축한 열두 편의 글.
- 제 제0편 편 · 12非 · Negativa: 존재보다 앞선 부정0DD의 혼돈조차 이미 ‘아님’을 사용한다. 이 글은 부정을 또 하나의 사물로 만들지 않으면서 그 조건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 제 제I편 편 · 12착구 순환: 도출, 방법, 적용과 AI 인터페이스SAE의 논리 운영체제. 한 번의 착에서 다섯 얼굴과 0DD–16DD 연쇄를 끌어내고 실제 사고 절차로 바꾼다.
- 제 제II편 편 · 12착구의 인식론 지도연역·귀납·환원·가추는 독립된 도구가 아니라 각자 고유한 여항을 남기는 네 지형이다. 혁신은 그 사이를 건널 때 생긴다.
- 제 제III편 편 · 12AI와 함께 여항을 찾는 법AI는 구를 크게 만들고 사람은 방향을 준다. 질문의 DD 층위를 바꾸어 보이지 않던 여항을 꺼내는 실전 방법.
- 제 제IV편 편 · 12지식 진화의 열두 상태 전달 모형선험·후험·정리라는 세 꼭짓점 사이 여섯 방향과 함양·식민화의 두 위상으로 지식이 움직이는 방식을 그린다.
- 제 제V편 편 · 12방법론의 구조적 조건으로서의 주체열두 상태는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다. whether는 변수가 설 자리를 판단하고 지식 전달의 방향을 결정하는 위의 연산자다.
- 제 제VI편 편 · 12상전이 창과 실험 설계실현 노출이 이질적이고 문턱 전후 거리가 비대칭이면 실제 효과도 이진 임상시험에서 체계적으로 희석될 수 있다.
- 제 제VII편 편 · 12부정 방법론: Via Negativa와 배제율의 형식 구조열린 귀속 문제에서 부정은 하나의 반례로 성립하지만 긍정은 여항이 허용하지 않는 완전 폐쇄를 요구한다.
- 제 제00편 편 · 12Via Rho: 여항의 길부정은 작동할 때마다 흔적을 남긴다. 무엇이 아닌지를 지우는 대신 여항에서 출발해 그것을 낳은 조건으로 거슬러 간다.
- 제 제VIII편 편 · 12인간–AI 공생의 방법론공생이 함양이 될지 식민화가 될지는 모델 수보다 맥락의 구조와 인간이 방향권을 지키는지에 달려 있다.
- 제 제IX편 편 · 12의식을 분석하는 하나의 틀넷째 의식 이론 대신 순서가 있는 두 판정법을 제안한다. 여항이 있는가, 그다음 개체가 13DD 전이를 넘을 수 있는가.
- 제 제X편 편 · 12사분형표지하되 구성하지 않기, 덧셈이 방향을 주기, 곱셈이 기억을 주기, 폐쇄가 구와 여항을 함께 남기기.
전체 연작은 서가에서 · 학술 원문: self-as-an-en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