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 DubitoEssays in the Self-as-an-End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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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전·23편 · 20 / 23

주자국

오공은 타인을 소유하려고가 아니라 곧은 진실이 아직 통과하지 못하는 두려움을 우회하려고 속임을 배운다.

그 장면

주자국에서 그는 의술과 연극이 섞인 방식으로 왕의 병을 고치고 납치된 왕비의 문제와 맞선다. 치유의 일부는 환자가 믿는 것을 거쳐 간다.

바뀌는 것

예전 오공은 장애물을 정면에서 부쉈다. 이제는 사람 마음을 고려해 장면을 만들고 돌아가며 우스꽝스러운 재료까지 쓴다.

남는 것

우회가 무죄는 아니다. 속임은 타인의 판단을 빼앗을 수 있다. 그것이 사람을 자기에게 돌려주는지 계속 통제하는지가 가치를 가른다.

한국어 독자의 맥락과 호흡에 맞춰 독립적으로 다시 쓴 판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