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 DubitoEssays in the Self-as-an-End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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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 기초 텍스트 · 한국어 재구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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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공준은 여섯 토대가 아니다

Han Qin (秦汉)

공준은 서명한 채택이다

제1비판에서 공준은 증명 전의 부끄러운 구멍도, 이름만 바꾼 공리도 아니다. 이론이 작업을 위해 명시적으로 채택하고, 바뀔 경우 영향을 추적하겠다고 책임지는 전제다. 여섯 공준은 ‘비는 부정될 수 없다’에서 연역되지 않는다.

따라서 교체할 수 있다. 그러나 마음대로 갈아 끼운다는 뜻은 아니다. 어떤 주장이 의존하는지 공개하고 영향을 받은 결론을 재심으로 보내야 한다. 영원한 주춧돌처럼 꾸미는 것보다 채택의 서명을 드러내는 편이 더 엄밀하다.

P1부터 P5까지

P1은 인식을 경계 설정 또는 부정의 작동으로 채택한다. 공리와 체계를 잇는 입구이지 공리 자체는 아니다. P2는 나머지이 소멸되지 않음을, P3는 다음 작업에서도 보존됨을 맡되 나머지을 모터로 만들지 않는다.

P4는 반복된 작업이 구성으로 침전한다고 본다. P5는 차이를 기록하기 위해 계열을 이산적 단계로 다룬다. 연속 모형도 상상할 수 있지만 SAE는 장부에 필요한 입자성을 선택한다.

P6는 도구를 사용자에게 돌려준다

P6는 반성성, 즉 같은 감사 도구를 이론과 사용자 자신에게도 적용할 수 있음을 채택한다. P6가 없다면 SAE는 세상을 분류하면서 자기 분류만 예외로 둘 수 있다.

다섯 형식 구성은 P2–P6가 각각 따로 실패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P1은 패키지의 작동 입구라 내부에서 떼어 낼 수 없지만 그 입구를 거부하는 길은 생각할 수 있다. 검사가 보이는 것은 작동상 독립성이지 여섯 공준의 영원한 진리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