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7 / 108 · 삶 뒤에 남는 작업
호킹, 날다
그는 공중에 있고 받쳐 주는 손들도 있다. 호킹의 우주와 목소리, 휠체어, 그리고 자기 방향을 선택하게 하는 지원.
1. 영
스물한 살. 케임브리지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고 박사과정을 시작하던 때였다. 그는 우주가 어디서 왔는지 알고 싶었다. 그런데 자신의 앞날이 먼저 다급한 질문이 되었다.
1963년, 스티븐 호킹은 운동신경원 질환 진단을 받았다. 훗날의 기록에 따르면 당시 예상한 남은 시간은 약 2년이었다.
2년.
진단 뒤로 그는 약 55년을 더 살았다.
나중에 그는 스물한 살에 기대가 영으로 내려갔으며, 그 뒤의 삶은 덤으로 받은 것처럼 여겼다고 회고했다.
이 말을 포스터에 넣으면 이야기가 아주 간단해진다. 한쪽에는 병, 다른 쪽에는 승리. 그 사이의 시간은 사라진다.
그러나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사람이 자신이 일흔여섯까지 살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에게는 그날 하루가 있었다. 끝내지 못한 계산이 있었고, 곁에는 각자의 생활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다. 다음 해가 온다는 보장도, 다음 연구를 마칠 수 있다는 보장도 없었다.
영은 행복의 다른 이름이 아니다. 미래가 갑자기 작아진 뒤에도 눈앞에 종이 한 장이 남아 있다.
그는 누군가 그 종이에 앞으로의 55년을 보증해 주기를 기다렸다가 쓰기 시작하지 않았다.
2. 닫혀 가는 몸
움직이기가 점점 어려워졌다. 걷기, 쓰기, 말하기. 한때 곧바로 할 수 있었던 일마다 다른 길이 필요해졌다.
1985년, 폐렴을 앓고 기관절개술을 받은 뒤 호킹은 자신의 목소리를 잃었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이 문자판의 글자를 하나씩 가리키면 눈썹을 움직여 선택했다. 그 뒤 월트 월토스가 제공한 Equalizer 프로그램을 통해 손으로 스위치를 눌러 단어를 고르고, 음성합성기로 읽게 할 수 있었다. 훨씬 뒤에 손을 조절하는 능력이 더 약해지자, 안경에 붙인 센서가 뺨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방식이 그 역할을 이어받았다.
문이 닫혔다. 하지만 새로 생긴 통로가 저절로 열린 것은 아니었다.
수술을 하는 사람, 일상을 돌보는 사람, 프로그램을 짜고 장치를 조정하는 사람, 한 문장이 완성되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다. 호킹은 1965년 제인 와일드와 결혼했고 세 아이를 두었다. 가족과 동료, 학생과 돌봄 제공자들은 고독한 천재 뒤에 세워 놓은 배경이 아니었다.
문자판 하나. 스위치 하나. 누군가는 조바심을 낼 만큼 긴 기다림.
걸을 수 없게 되었다고 세상이 필요 없어지지는 않았다. 말을 할 수 없게 되었다고 일상의 잡다한 일로부터 편리하게 보호받는 것도 아니었다. 병이 우주론에 몰두하라고 일정을 비워 준 것은 아니다. 어려움은 시간과 힘을 들게 했고, 다른 사람의 노동을 필요로 했다.
그 도움 속에서 그는 여전히 이 단어를 선택하고 저 단어를 버릴 수 있었다. 동의할 수 있었고 반대할 수 있었다. 화면의 문장을 지우고 다시 만들 수 있었다.
소리는 기계가 냈다. 무슨 말을 할지는 그가 정했다.
3. 블랙홀은 빛을 낸다
1974년 호킹은 「Black hole explosions?」를 발표했다. 이듬해에는 더 자세한 계산을 담은 「Particle creation by black holes」가 나왔다.
블랙홀은 완전히 검지 않았다.
고전적인 설명에서 사건의 지평선은 한 방향으로만 건널 수 있는 경계다. 그 안의 빛은 멀리 떨어진 바깥 관측자에게 도달할 수 없다. 그러나 양자장을 계산에 넣으면 설명이 달라진다. 블랙홀에는 온도가 있고 열복사를 내보낸다. 흡수하는 에너지보다 방출하는 에너지가 많으면 질량이 줄어든다.
이것은 이론 계산의 결과였다. 베켄슈타인은 이미 블랙홀의 엔트로피를 문제로 제기했다. 호킹은 그 질문을 이어받아 계산을 더 밀고 나갔다.
대중적인 설명에서는 입자 한 쌍을 그려 놓고 하나는 떨어지고 다른 하나는 달아난다고 말하곤 한다. 상상을 돕는 그림과 수학적 유도는 다르다. 그 그림은 보통의 신호가 사건의 지평선 안에서 밖으로 나올 길을 찾았다는 뜻이 아니다. 블랙홀 증발의 마지막 단계까지 전부 설명되었다는 뜻도 아니다.
계산은 벽 하나의 의미를 바꾸었다. 모든 벽을 없애지는 않았다.
마지막 한 문장으로 끝난 줄 알았던 일이 그 문장을 다시 쓰게 한다.
블랙홀은 삼키기만 하는가. 어떤 이론 안에서 그런가. 계산에서 빠뜨린 것은 무엇인가.
호킹은 소망의 힘으로 블랙홀을 빛나게 하지 않았다. 이전의 답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은 곳까지 계산을 밀고 갔다.
4. 호킹과 루스벨트
휠체어를 사용한 두 사람.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공식적인 모습은 세심하게 준비되었다. 공식 사진에서는 대개 휠체어가 두드러지지 않았고, 일어서려면 보조기와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했다. 그래도 휠체어를 탄 사진은 남아 있다. 카메라의 각도가 그의 운동 능력을 되돌려 준 것은 아니었다.
반면 호킹의 휠체어와 전자음성은 대중이 그를 알아보는 특징이 되었다.
두 장의 사진 사이에는 시대의 차이도, 대중이 보고 싶어 하는 모습의 차이도 있다. 우리는 먼저 휠체어를 본다. 감췄는지, 드러냈는지. 하지만 사진 밖에는 하루하루의 생활이 있고, 그 위에 앉은 사람이 하고 싶은 일이 있다. 카메라에 담기지 않은 것도 그의 삶이다.
2007년 4월 26일. 예순다섯 살의 호킹이 개조한 보잉 727에 탔다. 무중력을 체험하는 포물선 비행이었다.
비행기는 포물선 궤적을 따라 날면서 짧은 동안 자유낙하에 가까운 상태가 된다. 그 구간에서 탑승자는 무중력을 경험한다. 지구의 중력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그의 병도 사라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휠체어를 떠나 기내에서 떠올랐다.
사진 속에서 웃고 있다. 그의 머리를 보호하고 몸의 위치를 살피는 손들도 보인다. 마침내 육체를 벗어난 영혼이 아니다. 비행복을 입은 이 사람이 이 비행기 안에 있는 것이다.
돕는 손이 그 순간의 가벼움을 망치지 않는다. 그 손도 함께 그 순간을 가능하게 했다.
이 사진은 모든 환자에게 더 힘을 내라고 보내는 통지문도 아니다. 호킹에게는 다른 사람을 대표해서 병을 이겨야 할 의무가 없었다. 그는 무중력을 경험하고 싶었다. 그날 경험했다.
수십 년 동안 중력을 연구한 사람은 잠깐이나마 의자에 받쳐 있지 않는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도 알고 싶었다.
5. 시간의 모양
1988년 『A Brief History of Time』, 한국어로 『시간의 역사』라 불리는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영국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237주 동안 머물렀다.
평소 물리학 논문을 펼칠 일이 없을 독자에게 우주를 다루는 책 한 권이 건너갔다.
집필은 목소리를 잃기 전후의 서로 다른 소통 방식을 거치며 이어졌다. 출간 전 수정 단계에서는 손으로 스위치를 눌러 컴퓨터를 조작했다. 설명하고 편집하고 다시 쓰는 일도 책이 독자에게 도착하기까지의 과정이었다.
질문까지 작아진 것은 아니다. 시간에는 시작이 있는가. 우주에는 가장자리가 있는가. 시작 이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물을 때, 그 ‘이전’은 반드시 의미가 있는가.
1983년 제임스 하틀과 호킹은 우주의 파동함수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다. 무경계 제안으로 알려진 이 구상은 양자우주론의 경계조건을 통해 우주를 설명하려 했다. 통상적인 시간의 시작 바깥에 시계를 하나 더 놓고, 우주가 작동하기를 기다리게 하는 방식은 아니었다.
호킹은 남극을 비유로 들곤 했다. 계속 남쪽으로 가서 남극에 도착한다. 거기서 더 남쪽으로 갈 수 있을까. 앞에 벽이 있어 통행을 금지하는 것이 아니다. 질문이 당연하게 전제한 방향을 그 방식 그대로 연장할 수 없는 것이다.
비유는 제안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된다. 그러나 우리 우주의 초기 형태가 관측으로 확정되었다는 증거는 아니다. 가능한 모든 우주론 모형에 ‘그 이전’을 금지하는 판결도 아니다.
그런데 익숙한 말 하나가 낯설어진다. 이전.
우리는 시간을 이미 깔려 있는 길처럼 생각한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더라도 길은 먼저 있어야 한다고 여긴다. 하틀과 호킹이 물은 것은 그 길 자체도 설명이 필요하지 않으냐는 것이었다.
시간에는 모양이 있을지도 모른다. 생각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그어 버린 직선과는 다른 모양이.
6. 호킹과 파인먼
이 연작에서 파인먼은 북을 들고 등장한다. 호킹은 휠체어를 타고 온다.
두 사람 모두 몸을 지닌 채 살았고 언어와 수학, 동료와 도구에 기대어 일했다.
그들 사이에는 성격이 비슷하다는 것보다 더 구체적인 연결도 있다. 파인먼의 경로적분은 가능한 이력들에 대응하는 진폭을 합하여 양자적 변화를 서술한다. 호킹은 하틀과 함께 발전시킨 우주론을 설명할 때 이 방법을 명시적으로 사용했다.
북소리가 방정식으로 바뀌지는 않는다. 그러나 한 사람의 수학이 다른 사람의 우주 속으로 들어갈 수는 있다.
파인먼이 종이에 남긴 계산은 호킹과 하틀의 종이 위에서 새로운 질문으로 뻗어 간다. 한 편을 넘겨 다음 사람을 만난다. 앞선 페이지가 완전히 닫힌 것은 아니다.
호킹도 진지한 질문을 농담으로 꾸밀 줄 알았다. 그는 시간여행자를 위한 파티를 준비하되 초대장은 파티가 끝난 뒤에 공개했다. 아무도 오지 않았다.
농담이 반드시 난제를 풀어 줄 필요는 없다. 난제가 우리에게 늘 심각한 표정만 요구하지 못하게 할 수 있다.
파인먼은 북을 치고, 호킹은 초대가 늦게 도착하는 파티를 마련한다. 호기심을 지키려면 모두 같은 몸짓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도 우주를 전부 이해한 다음 돌아와 보고한 것은 아니었다. 이해한 부분과 아직 막혀 있는 곳을 함께 내주었다.
북소리가 멈춘 뒤에도 질문은 남는다. 전자음성이 끊긴 뒤에도 남는다.
7. 그 의자
2018년 11월 8일, 호킹이 사용했던 전동휠체어 한 대가 크리스티 경매에서 팔렸다. 공표된 판매 가격은 296,750파운드였다.
1988년 무렵 제작되었으며 그가 차례로 사용한 여러 휠체어 가운데 하나였다. 판매는 스티븐 호킹 재단과 운동신경원병 협회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었다.
의자는 닳는다. 장비를 바꾸고 부품을 조정해야 한다.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달라지면 어제 잘 맞았던 배치가 오늘은 불편해질 수 있다.
경매 목록에는 제조사, 치수, 소장 이력을 쓸 수 있다. 그러나 조정과 조정 사이에 지나간 날들을 전부 담을 수는 없다.
이 연작의 그림 속에서 세 의자는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한다. 오펜하이머의 의자는 로스앨러모스를, 루스벨트의 의자는 공적 업무를, 호킹의 의자는 우주를 향한다.
실제로 남은 호킹의 휠체어는 무엇보다 이동하고 일하고 사람을 만나고 밖으로 나가기 위한 장비였다.
다만 누군가 여기 앉아, 우주에 관한 질문을 의자 밖의 사람들에게 건넸다.
지금 의자는 남아 있다. 질문은 이동을 멈추지 않았다.
8. 뉴턴의 자리
가구가 아닌 또 하나의 ‘의자’가 있었다.
케임브리지의 루카스 수학 석좌교수직. 뉴턴도 맡았던 자리다. 호킹은 1979년부터 2009년까지 30년 동안 이 직책을 맡았다.
같은 이름, 다른 시대.
뉴턴 역학은 수많은 운동을 계산할 수 있게 했다. 그러나 ‘초기조건을 알면 모든 것을 안다’는 말이 물리학 전체를 다닐 수 있는 무제한 통행증은 아니다. 모든 복잡한 계가 쉽게 예측된다는 뜻도 아니다.
호킹은 고전적인 설명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곳에서 일했다. 중력, 양자이론, 열, 정보는 어떻게 서로 어긋나지 않는 하나의 설명 안에 놓일 수 있을까.
뉴턴이 깐 바닥이 갑자기 모두 쓸모없는 잔해가 된 것은 아니었다. 많은 곳에서 여전히 무게를 받친다. 다만 극한의 영역으로 가면 어디까지 유효한지 보이고, 그와 함께 어떤 구조가 더 필요한지도 질문하게 된다.
호킹은 모든 것의 이론을 완성해서 돌아온 것이 아니었다. 결과들을 남겼고, 여전히 손봐야 하는 이음매도 남겼다.
2018년 6월 15일, 화장된 그의 유해가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안장되었다. 뉴턴과 다윈의 무덤 가까운 곳이었다.
직책은 이어지고 방정식은 남는다. 뒤에 오는 사람들이 다시 살핀다. 여기는 아직 버티는가. 저기에는 어떤 문제가 있는가.
석좌에는 후임이 올 수 있다. 질문이 임기와 함께 끝나리라는 보장은 없다.
9. 날다
2018년 3월 14일. 케임브리지. 호킹은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일흔여섯 살이었다.
스물한 살의 청년으로부터 약 55년.
연구한 날도, 병원에서 보낸 날도 있다. 다른 사람의 시간이 있고, 기계의 고장이 있고, 논문의 수정이 있다. 한 번은 비행복을 입고 휠체어를 떠나 공중에 뜬 날도 있다.
전기는 여기서 멈춘다. 이 연작의 다리는 아직 남아 있다.
다리 입구에 한 사람이 더 왔다. 앉아 있다.
먼저 바퀴가 다리 위에 닿도록 하자. 길의 폭을 충분히 마련하자. 말을 기다리는 사람이 아직 나오지 않은 문장의 절반을 먼저 빼앗지 않도록 하자.
다리 위 이야기 속에서 휠체어가 천천히 떠오른다.
소크라테스는 빈터에 서 있다. 플라톤은 쪼그려 앉아 설계도를 그린다. 흄은 백개먼 판 앞에 있다. 쇼펜하우어는 다리 밑을 본다. 키르케고르는 이미 뛰었다. 튜링은 사과를 바라본다. 체호프는 난간에 기대어 있다. 칸토어는 하늘을 본다. 코페르니쿠스는 책을 내려놓고 떠났다. 사르트르는 서성이고, 보부아르는 거울을 들었다. 콰인은 무언가 한마디 했다.
테슬라는 웅웅거리는 소리를 듣는다. 에디슨은 전구를 들고 있다. 하이젠베르크의 위치는 불확정하다. 보어는 보내지 않은 편지를 들었다. 톨스토이에게는 처방전이 있다. 셰익스피어는 없다. 스피노자의 손에는 유리 가루가 묻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바닥을 깔고, 패러데이가 마루판을 들춘다. 맥스웰은 방정식을 쓴다.
잔 다르크는 불과 함께 위에 떠 있다. 와일드는 아름답게 서 있다. 라마누잔이 틈에서 반쯤 몸을 내민다. 오펜하이머는 재를 짊어졌다. 샬럿 브론테는 펜을 들고, 에밀리 브론테는 황야에 있다. 볼츠만은 돌을 안고 있다. 반 고흐의 몸에는 물감이 묻었다. 디킨스는 균열 위에 서 있다. 처칠은 깃발을 짊어졌다. 루스벨트는 휠체어에 앉아 옆에 경사로 한 조각을 두었다. 슈뢰딩거는 고양이를 안고 있다. 파인먼은 파편 위에서 춤추며 북을 친다.
이제 호킹도 위에 있다.
잔 다르크는 불을 데려온다. 호킹은 아직 생각을 끝내지 못한 우주를 데려온다.
그녀는 아래를 본다. 그는 위를 본다.
파인먼이 고개를 든다. 북소리가 멎고, 그는 호킹이 문장을 끝내기를 기다린다. 질문은 다른 사람에게 건너갔고 답은 아직 오지 않았다. 잠시 다리 위에는 바람 소리만 들린다. 북은 여전히 그의 무릎 위에 놓여 있다.
멀리 칸트가 아직 서 있다.
목적의 왕국으로 가는 길은 한 사람이 일어설 수 있는지부터 물어서는 안 된다. 걸어서 가든, 앉아서 가든, 도움을 받아 가든, 그것이 사람의 등급을 가르는 기준은 아니다.
이 그림 안에서 호킹의 휠체어는 천천히 앞으로 간다. 그가 떠올랐다고 다리가 쓸모없어진 것은 아니다. 그가 생각할 수 있다고 돌봄이 쓸모없어진 것도 아니다. 길을 놓는 사람, 선을 연결하는 사람,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 그렇다고 그들이 그의 방향까지 대신 정할 권리를 얻는 것은 아니다.
몸의 한계가 그의 삶에 대해 할 말을 모두 끝낸 것은 아니었다.
그는 공중에 있다.
그를 받치는 손들도 거기에 있다.
읽기 안내와 출처
생애와 소통 장치는 유산 공식 사이트, 2017년 NHS 연설, 인텔과 과학박물관 자료를 참고했다. 손 스위치와 후일의 뺨 센서는 서로 다른 단계다. 기대가 영이 되었다는 말은 2004년 인터뷰의 간접 요약이다.
복사는 1974–1975년 이론 연구에 근거하며 입자쌍은 이해를 돕는 그림이다. 1983년 하틀–호킹 무경계 제안은 이론적 제안이다. 비행·경매·교수직은 아래 영상 기록과 크리스티, 케임브리지 자료를 따른다.
다리 위 비행은 문학적 상상이다. 실제 무중력 비행에서는 직원들의 도움을 받으며 휠체어 밖에서 떴다. 돌봄과 기술은 그의 선택을 지원한다. 질병이 천재를 만들거나 업적이 돌봄받을 자격을 정하지 않는다.
Stephen Hawking: Biography · www.cai.cam.ac.uk · college mourns professor stephen hawking 1942 2018 · wist.info · 8525 · Stephen Hawking: NHS speech (2017) · www.intc.com · new intel created system offers professor stephen hawking · www.sciencemuseum.org.uk · stephen hawking display · Hawking: Black hole explosions? (1974) · Hawking: Particle creation by black holes (1975) · Stephen Hawking: Into a Black Hole · www.fdrlibrary.org · polio · www.fdrlibrary.org · fdr facts · www3.nasa.gov · HQ_07094_Stern_Hawking_Reaction.html · commons.wikimedia.org · File:Physicist_Stephen_Hawking_in_Zero_Gravity_NASA.jpg · www.maths.cam.ac.uk · stephen hawking 1942 2018 · Hartle & Hawking: Wave function of the Universe (1983) · Stephen Hawking: The Origin of the Universe · onlineonly.christies.com · 62112 · www.westminster-abbey.org · ashes of stephen hawking buried in the abbey · www.westminster-abbey.org · stephen hawking · www.hayakawa-online.co.jp · g0000090190 · editions.flammarion.com · 9782082111829 · de.wikipedia.org · Eine_kurze_Geschichte_der_Zeit · es.wikipedia.org · Breve_historia_del_tiempo · product.kyobobook.co.kr · S000001128340
중문·영문 원작을 바탕으로 한국어 독자에게 맞게 독립적으로 재구성한 글이다. 사료와 상세 주석은 중문·영문 원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