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비평·4편
《투 더 문》 읽기
이유를 기억하지 못하는 마지막 소원, 약물로 봉인된 어린 시절, 방을 채운 종이 토끼, 행복한 기억을 만드는 두 번째 수술이 지울 수 없는 비용을 읽는다.
살지 않은 삶
지그문트사는 죽어 가는 의뢰인의 기억을 고쳐 소원이 이루어진 삶을 준다. 조니는 동의했지만 왜 달에 가고 싶은지는 자신도 모른다.
읽기 →02왜 이유를 말하지 못했는가
달에 가겠다는 소원은 어린 시절 밤의 약속에서 시작됐다. 어머니가 견딜 수 없는 기억을 약으로 봉인할 때 그 곁의 평범한 약속도 함께 닫혔다.
읽기 →03토끼로 가득한 방
리버는 설명이 아니라 물건으로 잃어버린 공동 기억을 돌려주려 한다. 종이 토끼는 정확한 신호지만 받는 사람에게는 그것을 읽을 과거가 없다.
읽기 →04두 번째 수술
조니를 달에 보내려면 소원이 이미 다른 방식으로 이루어진 삶을 제거해야 한다. 결과는 자비롭고 성공적이지만 결백하다고 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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