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시장·제도 · 20 / 21
실물자산
펀드 지분을 체인에 올리면 신원과 보관, 정정, 법적 청구권도 함께 돌아온다.
무슨 일이 있었나
실물자산 토큰화는 국채나 펀드 지분 등에 대한 권리를 블록체인에서 이전할 수 있게 만든다. 결제와 기술적 연결에 새 가능성이 생긴다.
장부가 붙잡은 것
발행량과 이전은 즉시 확인되고 토큰은 프로그래밍 가능한 시장이나 담보에 쓰일 수 있다.
장부 밖에 남은 것
그러나 기초자산을 누가 보관하고 장부가 어긋나면 누가 고치며 어느 법원에 청구할지는 법의 몫이다. 현실이 체인에 들어오는 순간 현실의 제도도 돌아온다.
한국어 독자의 맥락과 호흡에 맞춰 독립적으로 다시 쓴 판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