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 DubitoEssays in the Self-as-an-End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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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시장·제도 · 19 / 21

L2

정확성과 통제권, 현금흐름은 별개의 축이며 ‘이더리움 보안을 상속한다’는 말로 합칠 수 없다.

무슨 일이 있었나

L2는 많은 거래를 메인 체인 밖에서 묶은 뒤 데이터나 증명을 이더리움에 올린다. 낮은 수수료와 높은 처리량으로 이용 범위를 넓혔다.

장부가 붙잡은 것

데이터와 증명이 충분하면 잘못된 상태 갱신을 거부하고 최종 자산 청구권을 이더리움 계약에 연결할 수 있다.

장부 밖에 남은 것

그러나 시퀀서 중단과 업그레이드 키, 출금 지연, 수수료 수익은 다른 문제다. 상태의 정확성이 누가 순서와 변경을 지배하는지 말해 주지는 않는다.

한국어 독자의 맥락과 호흡에 맞춰 독립적으로 다시 쓴 판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