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비평·4편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II》 읽기
조엘의 구원과 거짓말, 서로 한 목숨을 요구하는 두 진실, 애비가 레브에게 돌린 책임, 용서나 상호 이해 없이 멈추는 마지막을 읽는다.
그는 한 번도 그녀에게 묻지 않았다
조엘은 엘리를 구하지만 선택하게 하지 않는다. 이어진 4년의 거짓말은 무엇을 빼앗겼는지 본인이 알 가능성까지 막는다.
읽기 →02두 개의 참된 이야기
게임은 플레이어가 애비의 친구들을 죽인 뒤에야 그들 곁에서 살게 한다. 지식은 행동 후에 도착해 자신을 선하게 보이게 하는 자비로운 선택으로 쓸 수 없다.
읽기 →03레브
레브는 공동체가 몸과 위치를 근거로 배정한 삶을 거부한다. 애비가 그를 지키는 일은 복수로는 만들 수 없던 미래를 향한 책임을 낳는다.
읽기 →04해변
엘리는 애비의 이야기를 알거나 용서하지 않고도 멈춘다. 거부는 이해보다 먼저 가능하며, 잃은 것을 되찾을 가능성이 사라진 뒤에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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