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나쁜 습관을 보면 조언하고 싶다. 걱정이 진실할수록 그 사람의 개선을 내 일로 만들기 쉽다.
하지만 사람은 내 완성본을 기다리는 과제가 아니다. 내 이상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로 관계의 가치를 잴 수 없다.
피해가 나에게 오면 경계를 세우고 도움을 제안하거나 떠날 수 있다.
그 어느 것도 상대의 마음을 설계할 권리는 아니다. 변화의 때와 방향에는 당사자가 맡을 부분이 남아야 한다.
돌봄은 성공적인 개조로 증명되지 않는다. 기회를 주고 결과를 소유하지 않으며 내 한계도 솔직히 말하는 일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