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 『더 와이어』 · 9편 · 04 / 09
시청 — 좋은 사람이 자리의 논리를 말하기 시작할 때
카세티는 개혁을 원했지만 시장이 되자 타협은 계속 다음 선행의 조건으로 나타난다.
장면
후보 시절 그는 조작 통계를 비판하고 학교와 경찰을 바꾸겠다고 약속한다. 예산 위기와 주지사 선거, 지지율 앞에서 오늘 양보하지 않으면 내일 더 많이 구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구조
위선만은 아니다. 자리는 실제로 충돌하는 책임을 가져온다. 하지만 미래의 선은 편리해서 오늘 잘려 나가는 이들에게 반론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남는 질문
초심을 지킨다는 것은 한 번도 타협하지 않는 일이 아니다. 누가 각 양보의 값을 냈는지 기록하고 ‘다음 기회’가 영원한 연기가 아닌지 계속 확인하는 일이다.
중문·영문 독해를 바탕으로 한 한국어 독립 재구성. 여섯 제도와 두 사람의 개인적 법, 네 소년, 거의 모든 자리를 다시 채우는 마지막 몽타주를 따라간다. 전편 스포일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