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 학교는 존중과 자유, 가족 같은 문화를 내세운다. 말은 방향을 보여 주지만 실제 가치는 비용이 생길 때 드러난다.

성과가 높은 사람이 규칙을 어겼을 때, 누군가 실패했을 때, 반대 의견이 계획을 늦출 때 어떻게 하는가.

모두가 같은 해석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차이를 말할 절차가 없다면 공유 가치는 충성 시험이 된다.

구호보다 결정 기록과 이의 제기 통로, 위험이 나뉘는 방식을 보자.

‘우리는 같다’는 선언보다 같지 않은 사람이 남아서 말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