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법과 업무 절차는 생각이 다른 사람도 같은 공간에서 움직이게 한다. 마음속 동의가 없어도 지킬 수 있다.
행동과 믿음을 같게 보면 질문하는 것만으로 불충이 된다. 규칙이 몸을 조정한 뒤 생각까지 소유하려 한다.
반대한다고 안전과 다른 사람의 권리를 지키는 규칙을 어겨도 되는 것은 아니다.
건강한 조직은 지키면서 비판할 길을 열고, 실제로 고칠 수 있는 절차를 둔다.
준수는 공동 질서에 참여하는 일이고 믿음은 각자의 판단이다. 둘을 나누면 규칙 자체도 계속 고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