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해도 고함으로 끝난다면 더 잘 설명하는 것만이 남은 선택은 아니다.

만나는 시간을 줄이고 글로 연락하며 중간 사람을 두고 내가 맡을 범위를 제한할 수 있다.

이 방법은 상대를 바꾸지 않는다. 상대가 그대로일 때 내 삶에 미치는 영향을 바꾼다.

꼭 필요한 접촉과 습관으로 이어 온 접촉을 나누면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이 보인다.

둘이 함께 푸는 길이 막혔다고 한 사람이 전부 견뎌야 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