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 · 한국어 재구성판
일상 속 의식
판단, 아침의 창의성, 꿈, 마취, 죽음이라는 익숙한 경험을 통해 의식이 좁아지고 풀리고 다시 이어지는 모습을 살펴보는 다섯 편의 글.
- 01 / 05빠른 생각과 느린 생각 너머판단에 걸린 시간보다 중요한 것은 그 판단 안에 무엇이 들어 있었는가이다.
- 02 / 05아침에 창조적인 것은 에너지가 많아서가 아니다잠, 명상, 몰입을 머릿속 작업대를 비우고 채우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읽는다.
- 03 / 05의식은 어떻게 분해되고 돌아오는가몽유병, 자각몽, 수면 마비는 의식의 기능들이 따로 켜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 04 / 05삶과 죽음: 이어 붙이는 작용의 소멸‘나’를 고정된 물건이 아니라 끊긴 순간들을 계속 이어 주는 작용으로 생각해 본다.
- 05 / 05죽음을 향한 삶에서 Non Dubito로내 삶의 의미를 떠맡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타인의 목적은 내 의미 안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