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이 늘면 속도를 낮출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주거와 교육, 주변 기대가 그 수준에 맞춰 다시 짜인다.
쉬는 한 시간에도 벌 수 있었던 금액이 붙는다. 벌 능력이 쉬지 않을 이유로 바뀐다.
문제는 높은 소득 자체가 아니라 늘어난 자원이 무엇을 자유롭게 하고 무엇을 고정했는지 보지 않는 데 있다.
생활 수준과 역할을 자동으로 키우지 말고 언제 무엇을 위해 줄일 수 있는지 정해 두자. 출구 없는 성공은 다른 모양의 구속이다.
소득이 오를 때는 지출이 흡수하기 전에 증가분의 일을 정할 기회다. 비상금을 완성하고 노동 시간을 줄이거나 가족의 부담을 덜 수 있다. 목적이 없으면 익숙함이 곧 여유를 새 필수로 바꾼다.